Exhibition
대전시립미술관, '2026 넥스트코드' 작가 공모
대전시립미술관
About This Opportunity
대전시립미술관(관장 윤의향)은 2026년도 청년작가지원전 <넥스트코드> 작가 공모를 진행한다. 넥스트코드는 대전·충청지역에 연고를 둔 차세대 시각예술 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전시 프로그램으로, 1999년 이래 165명의 청년 작가를 소개·육성해 왔다. 2026년 전시는 7월 14일부터 약 두 달간 대전시립미술관 만년동 본관에서 개최되며, 선정된 작가에게는 전시 공간, 평론가 매칭 및 원고비, 창작지원금, 전문가 크리틱(2회) 등이 제공된다. 또한 9월에 열리는 미술관 잔디광장 ‘청년예술인 유통 지원사업’에도 참여할 수 있다. 공모는 2026년 12월 19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되며, 대전·충청 지역 연고가 있는 20세~43세 시각예술 분야 청년 작가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. 자세한 신청 방법은 대전시립미술관 홈페이지( www.daejeon.go.kr/dma )의 소식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.
What's Offered
전시 공간, 평론가 매칭 및 원고비, 창작지원금, 전문가 크리틱(2회), 청년예술인 유통 지원사업 참여 기회
Restrictions
대전·충청 지역 연고가 있는 20세에서 43세까지 시각예술 분야 청년 작가